나란이턱치과 신경치료

발치 권유를 받으셨나요?
포기하기 전에, 나란이턱치과와 마지막으로 하세요

치과보존과 전문의는 정확한 진단으로
신경을 살릴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치수재생치료부터 MTA 신경치료, 재신경치료,
외과적 신경치료까지 단계적으로 자연치아를 살리는
방법을 찾습니다.

진단 사진

치아가 보내는
신경 이상 신호

  • 01

    아무 자극이 없이도 치아가 욱신거리는 경우

  • 02

    뜨거운 음식에 시림이나 통증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

  • 03

    잇몸이 붓거나 고름이 생기는 경우

  • 04

    치아 색이 검거나 어둡게 변한 경우

  • 05

    씹을 때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신경치료 치료과정

치수 제거

치수 제거

치아 겉면의 충치와 염증이 발생한
내부 신경조직 제거

살균 및 충전

살균 및 충전

신경이 많이 손상되거나 감염된 경우
근관 내부를 깨끗하게 제거·소독합니다.

보철물 작업

보철물 작업

치료 후 크라운으로 치아를 보호해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나란이턱치과의
진료가 다른 이유

보존을 먼저 생각

발치보다 보존을 먼저 생각합니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를 대신할 수 있지만,
자연치아를 넘어설 수는 없습니다.
살릴 수 있는 치아가 있다면 임플란트보다 보존을 먼저 검토하며, 발치는
그 모든 가능성을 확인한 뒤에야 선택합니다.

끝까지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

끝까지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다양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하여 치아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하고,
정확한 진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료 계획을 세워, 보이지 않아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고무 인상 채득

고난이도 자연치아도 보존치료 가능합니다

신경치료가 한 번 실패했어도, 치근단에 병소가 생겼어도 아직 포기하기 이릅니다.
재신경치료와 MTA 근관치료는 일반 신경치료로 해결하지 못한 어려운 케이스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3D 디지털 스캐너 시술 장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료합니다

첫 진단부터 치료, 사후 관리까지 직접 담당합니다.
치아 상태에 따라 가장 적합한 방법을 제안하고,
기능 회복은 물론 심미적인 결과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자주 묻는 FAQ

  • Q

    신경치료를 받으면 치아가 약해진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A

    신경치료 자체가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기보다는, 신경치료가 필요한 상황 자체가 이미 충치나 염증으로 치아 구조가 상당 부분 손상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 조직을 제거하면 치아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던 혈관도 함께 사라지기 때문에, 치료 전보다 치아가 다소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이유로 신경치료 이후에는 대부분 크라운으로 치아 전체를 덮어 씹는 힘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하는 과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즉, 신경치료 자체보다는 치료 후 적절한 보철 처치와 관리가 치아의 장기적인 수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 Q

    신경치료가 실패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다시 치료할 수 있나요?

    A

    이전에 진행한 신경치료 부위에 염증이 재발하거나 근관 내부에 세균이 남아있는 경우, 재신경치료를 통해 다시 한번 근관 내부를 정밀하게 소독하고 충전하는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첫 신경치료 때보다 근관 구조가 이미 변형되어 있거나 접근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치료에 속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치근단에 병소가 생긴 경우에도 MTA 근관치료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하는 경우가 있으며, 실제 치료 가능 여부는 정밀 영상 검사를 통해 병변의 크기와 위치, 치아 뿌리의 상태를 확인한 뒤 판단하게 됩니다. 따라서 신경치료 실패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바로 발치를 결정하기보다는, 보존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Q

    MTA 신경치료는 일반 신경치료와 무엇이 다른가요?

    A

    일반 신경치료는 근관 내부를 청소하고 소독한 뒤 일반적인 충전재로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반면, MTA 근관치료는 생체 친화적인 특수 재료를 사용해 치근단까지 병변이 진행되었거나 근관 구조가 복잡한 경우와 같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케이스에 활용되는 방법입니다. MTA 재료는 조직과의 친화성이 높아 치근단 주변 조직의 회복을 돕는 데 유리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일반적인 방법으로 해결이 어려웠던 경우에 대안으로 고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모든 케이스에 MTA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근관의 상태와 병변의 크기, 이전 치료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적용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정확한 진단은 X-ray나 CT 등 정밀 영상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Q

    치아 색이 어둡게 변했는데 신경치료가 꼭 필요한가요?

    A

    치아 색이 검거나 어둡게 변하는 것은 내부 신경 조직이 손상되거나 괴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정밀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외상으로 인한 충격이나 깊은 충치로 신경이 손상된 경우 치아 내부에서 출혈이나 조직 변성이 일어나면서 겉으로 보이는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신경이 이미 살아있지 않은 상태일 가능성이 있어, 방치하면 통증 없이도 염증이 진행되어 치아 뿌리 주변까지 문제가 확산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변색의 원인이 항상 신경 손상인 것은 아니므로, X-ray 등을 통해 신경 상태를 정확히 확인한 뒤 신경치료 필요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Q

    신경치료 후 씹을 때 통증이 계속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신경치료 직후 며칠간은 치료 부위 주변 조직이 자극을 받아 씹을 때 약간의 불편감이나 시린 느낌이 남아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는 신경치료 과정에서 근관 내부와 치아 뿌리 주변 조직을 다루면서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인 반응으로, 개인차는 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차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도 통증이 줄어들지 않거나 오히려 심해지는 경우, 잇몸이 붓거나 고름이 생기는 경우에는 근관 내부에 감염이 남아있거나 염증이 재발했을 가능성이 있어 재검진이 필요합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자연스럽게 나아지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내원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 Q

    신경치료로 살릴 수 없다는 말을 들으면 무조건 발치해야 하나요?

    A

    일반적인 신경치료로 해결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더라도, 외과적 신경치료(치근단 절제술)와 같은 추가적인 방법을 통해 치아를 보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치아 뿌리 끝 부분에만 국소적으로 접근해 염증 조직을 제거하고 뿌리 끝을 봉합하는 방식으로, 일반 신경치료나 재신경치료로 해결되지 않는 난치성 케이스에서 고려되는 방법입니다. 다만 치아 뿌리의 손상 정도, 주변 골 상태, 치아의 구조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보존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발치와 이후 임플란트 등의 대안을 검토하게 됩니다. 따라서 발치를 권유받았더라도 바로 결정하기보다는, 보존 가능한 마지막 방법까지 확인해보는 것이 자연치아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발치보다 먼저,
자연치아를 살리는 방법을 찾습니다

치과보존과 전문의가 신경 손상 정도를 정밀 진단해
최선의 보존 치료를 안내드립니다.